“귀착점이 고작 이재명이냐” 권경애, 與 586 ‘취중저격’


‘조국 흑서’ 공저자인 민변(民辯) 출신 권경애 변호사(사법연수원 33기)가 “혁명을 논하고, 평등한 세상을 갈망하고 동지들의 분신을 잊지 말자던 언약의 귀착점이 고작 이재명이냐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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