맨밥에 김치·김만…코로나 격리 장병 또 ‘부실급식’ 폭로


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(코로나19)으로 격리시설에서 지내는 병사에게 제공되는 급식이 부실하다는 폭로가 또다시 나왔다. 해당 부대는 “선호 메뉴가 조기에 소진된 탓”이라고 해명…

Sourc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