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지예 “김건희 사과는 성장통…손혜원 ‘얼평’은 여성 비하·혐오”


국민의힘 신지예 새시대준비위원회 수석부위원장이 최근 구설에 오른 윤석열 대선후보의 부인 김건희 씨의 사과에 대해 “성장통 중 하나”라고 평가했다. 신 부위원장은 29일 YTN라디…

Sourc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