청년세대, 호주머니 푼돈 찔러주려는 李·尹에 뿔났다


양당 대선후보의 청년 구애가 눈물겹다.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는 11월 28일 선거대책위원회(선대위)에 후보 직속 ‘내일을 생각하는 청년위원회’를 설치했다. 윤 후보는 “차기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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