현대重 차세대 이지스함, SM-3 탑재해야 ‘신의 방패’ 된다


10월 5일 울산 현대중공업 본사에서 해군, 방위사업청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해군차세대 이지스 구축함 광개토-III 배치(Batch) II 선도함 기공식이 열렸다. 기공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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